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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017 뉴스

토탈-한화 합작 법인은 정유 및 석유화학 설비 증설을 위해 미화 4억 5천만 불을 투자하기로 결정

파리 – 토탈그룹과 한화그룹의 50/50 합작 법인인 한화토탈㈜는 대산 정유/석유화학 종합 공장의 증설을 위해 미화 4억5천만 불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투자로 기존 에틸렌 생산 능력은 30% 증가 되어 연산 140만 톤에 이를 전망이다. 대산 공장은 토탈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종합 정유/석유화학 단지 6곳 중 하나이며 한화의 전략적인 자산이다. 이 공장은 고도의 초경질유 정제 설비와 매우 경쟁력 있는 납사 분해 및 합성수지 제조 설비, 그리고 스타이렌 등 화성제품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16년 미화 10억 불의 순익을 창출하였다. 이번 증설은 미국 셰일 가스 혁명의 산물인 저렴하고 풍부한 프로판을 원료로 사용 할 수 있어 대산 공장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다. 증설 공사는 2019년 중반에 완공 될 예정이다. 에틸렌 증산 분은 한국 내수 시장 및 에틸렌 수요 상당 분을 수입하는 성장 시장인 중국에 수출 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와 경쟁력 있는 원료에 기반하여 고속 성장 시장을 노리는 석유화학 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토탈의 투자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투자는 토탈과 한화간의 돈독한 동업 관계의 산물이며 토탈의 정유/석유화학 사업의 이익 증대에 기여 할 것이다.” 라고 토탈그룹의 정유/화학 부문 사장인 베르나 피나텔은 말했다. 한화그룹 1952년에 설립된 한화그룹은 제조, 건설, 금융, 서비스/레저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한국 내 52개 계열사와 해외 226개 네트워크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