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세계 각국에서 액화천연가스를 수입하여 한국 전역의 발전소와 가스 공급 시설, 도시가스회사 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의 제조와 공급, 그 부산물의 정제와 판매, 생산기지 및 공급망의 건설과 운영 등을 수행합니다. 또한 국내 및 해외 시장을 위한 천연가스 수입과 수출, 가스전 탐사 및 생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토대로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와 S&P가 한국 기업에 부여한 최고 등급인 A1과 A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토탈과 한국가스공사

토탈은 주요 프로젝트와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통해 한국가스공사에 액화천연가스를 공급합니다. 토탈의 협력 업체들은 여러 건의 중요한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에 액화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토탈과 한국가스공사는 지분 합작을 통해 예멘 LNG, 오만 LNG, 호주 글래드스톤 LNG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토탈-KOGAS 지분 합작:
예멘 LNG: 토탈 39.6% (운영사), 한국 6%
오만 LNG: 토탈 5.54%, 한국 OLNG (KOGAS 주도의 한국컨소시움) 5%
글래드스톤 LNG: 토탈 27.5%, 한국가스공사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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